고창군, ‘제1회 고창군 청년상’ 제정…8월 14일까지 후보자 접수
입력 : 2025. 07. 29(화) 09:11

'제1회 고창청년상' 후보자 접수 안내문(고창군 제공)
고창군이 오는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를 빛낸 청년을 발굴·시상하는 ‘제1회 고창군 청년상’을 제정하고, 후보자를 추천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청년상은 「고창군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고창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중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개인이 대상이다.
시상 분야는 ▲봉사 ▲청년기업가 ▲문화예술 ▲청년활동 등 4개 부문으로, 각 분야별 1명씩 총 4명을 선정한다.
고창군은 이번 청년상을 통해 청년정책의 실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방침이다.
후보자 추천은 8월 14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고창군 실·과·소장, 읍·면장, 군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청년단체장, 또는 일반 주민 10인 이상의 연명으로도 가능하다.
추천서류는 고창군청 신활력경제정책관실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와 내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아 ▲공적의 적절성 ▲지역 기여도 ▲활동의 지속성 ▲서류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8월 중 심사를 마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고창군수 명의의 상장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9월 20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청년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을 밝히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시도”라며 “청년이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청년친화도시 기반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 청년상은 「고창군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고창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중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개인이 대상이다.
시상 분야는 ▲봉사 ▲청년기업가 ▲문화예술 ▲청년활동 등 4개 부문으로, 각 분야별 1명씩 총 4명을 선정한다.
고창군은 이번 청년상을 통해 청년정책의 실천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방침이다.
후보자 추천은 8월 14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고창군 실·과·소장, 읍·면장, 군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청년단체장, 또는 일반 주민 10인 이상의 연명으로도 가능하다.
추천서류는 고창군청 신활력경제정책관실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와 내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아 ▲공적의 적절성 ▲지역 기여도 ▲활동의 지속성 ▲서류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8월 중 심사를 마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고창군수 명의의 상장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9월 20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청년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을 밝히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시도”라며 “청년이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청년친화도시 기반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