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품질 ‘고창 건고추 장터’ 개장...생산자-소비자 직거래 방식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서 11월 23일까지 약 4개월간 운영
입력 : 2025. 07. 23(수) 09:45

고창 건고추 장터 개장(고창군 제공)
고창군이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건고추 출하시기에 맞춰,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고창 건고추 장터’를 23일 개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장터는 11월 23일까지 약 4개월간,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매주 주말과 고창 5일장 날(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올해 장터는 건고추 거래 활성화를 위해 부대시설과 고객 쉼터 등을 확충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개선됐다.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돼, 품질 좋은 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개장 첫날인 23일 새벽, 심덕섭 군수는 읍·면 고추 작목반장 등과 함께 장터를 찾아 고추 농가와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심 군수는 “고창 건고추 장터가 농가에는 안정적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고품질 고추를 제공하는 상생 직거래 장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장터는 11월 23일까지 약 4개월간, 고창군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매주 주말과 고창 5일장 날(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오전 5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린다.
올해 장터는 건고추 거래 활성화를 위해 부대시설과 고객 쉼터 등을 확충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개선됐다.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돼, 품질 좋은 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개장 첫날인 23일 새벽, 심덕섭 군수는 읍·면 고추 작목반장 등과 함께 장터를 찾아 고추 농가와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심 군수는 “고창 건고추 장터가 농가에는 안정적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고품질 고추를 제공하는 상생 직거래 장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