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영선고 야구부 육성 지원, 행안부 고향사랑기부금 우수사례
입력 : 2025. 02. 25(화) 11:46

고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이 모범사례로 뽑혀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박지연 고창군 인구정책팀장이 ‘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영선고 야구부 지원사업’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이 모범사례로 뽑혀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25일 고창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사랑기부제 지자체 담당자 워크숍’에 참석해 지역의 우수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에는 전국 243개 지자체 담당자가 참석했다. 고창군은 이번 발표에서 2024년 새롭게 시작된 ‘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영선고 야구부 지원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고창군은 영선고 야구부 지원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3000만원)을 모집했다. 특히 다양한 매체와 20초 컷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시골 고등학교의 야구부 육성에 기부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단기간 목표액을 달성했다.
고창군은 새롭게 도입된 지정기부사업을 활용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기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해 호평받았다.
심덕섭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은 기부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데 있는것 같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통해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5일 고창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사랑기부제 지자체 담당자 워크숍’에 참석해 지역의 우수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워크숍에는 전국 243개 지자체 담당자가 참석했다. 고창군은 이번 발표에서 2024년 새롭게 시작된 ‘고창의 별 육성사업 시즌1-영선고 야구부 지원사업’ 사례를 발표했다.
고창군은 영선고 야구부 지원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3000만원)을 모집했다. 특히 다양한 매체와 20초 컷 애니메이션 영상을 통해 시골 고등학교의 야구부 육성에 기부자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단기간 목표액을 달성했다.
고창군은 새롭게 도입된 지정기부사업을 활용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기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해 호평받았다.
심덕섭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은 기부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데 있는것 같다”며 “앞으로도 기부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통해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