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국토부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
입력 : 2024. 11. 01(금) 12:03

고창군이 ‘2024도시재창조한마당’에서 ‘주거환경개선 우수사례 공모전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1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열린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부산도시재생박람회' 개막식서 주거환경개선 분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고창군은 집수리 사업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전통 담장과 골목길 정비를 통해 모양성과 어우러진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었다.
특히 주민들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모양성 마을 공동체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고창군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도시재생의 본보기가 되는 성과를 창출한 모범 사례로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조화로운 경관 조성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실현했다고 평가했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경관자원 특색을 살리고 주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1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열린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부산도시재생박람회' 개막식서 주거환경개선 분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고창군은 집수리 사업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전통 담장과 골목길 정비를 통해 모양성과 어우러진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었다.
특히 주민들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모양성 마을 공동체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고창군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도시재생의 본보기가 되는 성과를 창출한 모범 사례로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조화로운 경관 조성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실현했다고 평가했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경관자원 특색을 살리고 주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