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7관왕 고창'…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참가
입력 : 2023. 05. 24(수) 15:45

고창군이 24~26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9회 한국 축제&여행박람회’에 참가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와 ‘제50회 고창모양성제’ 축제 홍보에 나섰다.
올해로 9회를 맞는 ‘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대한민국 축제 ·전문 박람회로 동아일보, 채널A, 동인전람 주최로 열린다.
행사는 국내 17개 광역시·도와 기초단체, 기관 축제 관계자가 참여해 각 지역의 축제와 여행지를 홍보한다.
고창군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알리고 제50회 고창모양성제 축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을 끌고 있다.
고창 모양성제는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고창읍성 일원에서 대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백재욱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유네스코 7관광에 빛나는 고창이 가진 우수한 문화·생태관광 자원 등을 집중 홍보해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올해로 9회를 맞는 ‘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는 대한민국 축제 ·전문 박람회로 동아일보, 채널A, 동인전람 주최로 열린다.
행사는 국내 17개 광역시·도와 기초단체, 기관 축제 관계자가 참여해 각 지역의 축제와 여행지를 홍보한다.
고창군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알리고 제50회 고창모양성제 축제 홍보 이벤트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을 끌고 있다.
고창 모양성제는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고창읍성 일원에서 대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백재욱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유네스코 7관광에 빛나는 고창이 가진 우수한 문화·생태관광 자원 등을 집중 홍보해 세계유산도시 고창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