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상설 국악공연 '동리와 놀다' 31일 개막
입력 : 2018. 04. 02(월) 10:53
고창군이 판소리 다섯마당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국악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군은 올해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31일 고창읍성 야외광장에서 전통국악 상설공연 ‘동리와 놀다’를 개막했다.
공연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여름철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고창읍성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통국악 상설공연은 고창군이 주최하고 (사)동리문화사업회와 (사)한국판소리보존회고창지부, 국악예술단 ‘고창’이 공동주관해 열린다.
공연은 판소리, 전통무용, 기악연주, 민요, 단막창극, 퓨전국악, 판소리 한 대목 배우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단체, 동호회, 학교 등에서 고창판소리박물관에 체험신청을 하면 다양한 맞춤형 판소리 체험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공연을 통해 우리의 위대한 유산인 판소리가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고창뉴스
군은 올해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31일 고창읍성 야외광장에서 전통국악 상설공연 ‘동리와 놀다’를 개막했다.
공연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여름철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고창읍성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통국악 상설공연은 고창군이 주최하고 (사)동리문화사업회와 (사)한국판소리보존회고창지부, 국악예술단 ‘고창’이 공동주관해 열린다.
공연은 판소리, 전통무용, 기악연주, 민요, 단막창극, 퓨전국악, 판소리 한 대목 배우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단체, 동호회, 학교 등에서 고창판소리박물관에 체험신청을 하면 다양한 맞춤형 판소리 체험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공연을 통해 우리의 위대한 유산인 판소리가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