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치매안심센터, 올 7월 완공…보건소 부지 내 6억 들여
입력 : 2018. 03. 15(목) 09:56
고창군 치매안심센터가 올 7월 완공된다.
군은 군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맞춤형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 부지 내에 사업비 6억원을 들여 연면적 353㎡, 지상 2층 규모로 치매안심센터 착공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고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상담실과 조기검진실, 경증치매환자의 단기쉼터, 치매환자 가족의 정보교환과 휴식 및 자조모임을 할 수 있는 가족카페 등의 공간을 갖추고 치매등록환자 1:1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치매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고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 기능 확대에 따른 전담인력 7명(간호사 4명, 사회복지사 2명, 작업치료사 1명)을 신규 채용해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사업, 치매파트너 교육사업, 치매환자 실종방지를 위한 지역협력체계 구축 등 치매예방관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배움과 나눔으로 올바른 치매인식 확산과 지역사회중심의 예방관리로 군민이 행복한 명품고창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군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와 맞춤형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보건소 부지 내에 사업비 6억원을 들여 연면적 353㎡, 지상 2층 규모로 치매안심센터 착공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고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상담실과 조기검진실, 경증치매환자의 단기쉼터, 치매환자 가족의 정보교환과 휴식 및 자조모임을 할 수 있는 가족카페 등의 공간을 갖추고 치매등록환자 1:1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치매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고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 기능 확대에 따른 전담인력 7명(간호사 4명, 사회복지사 2명, 작업치료사 1명)을 신규 채용해 치매인식개선 및 홍보사업, 치매파트너 교육사업, 치매환자 실종방지를 위한 지역협력체계 구축 등 치매예방관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배움과 나눔으로 올바른 치매인식 확산과 지역사회중심의 예방관리로 군민이 행복한 명품고창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