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서영대, 보건인프라 구축 업무 협약
입력 : 2018. 02. 07(수) 11:12
의료법인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이사장 조남열)이 서영대학교(광주광역시)와 보건의료인력 인프라구축을 위한 '취업전제형 MOU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유기적인 상호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보건의료인력 인프라구축을 위해 취업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정보교류(특강 및 교육)와 재학생 현장실습과 인턴십 지원, 산업기술의 공동연구개발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조남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창지역에 우수한 보건의료인재를 확보하여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고창군민에게 제공할 수 있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며 "학생들의 실습 및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청년취업난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의료건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