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관광지 유료 입장객에 1000원 '할인쿠폰'
입력 : 2018. 01. 26(금) 11:16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관광객유치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유료 관광객 할인쿠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고창읍성, 선운산도립공원 등 고창군 대표관광지의 유료입장객에게 고창전통시장, 관광지 내 농특산품판매장, 선운산도립공원 내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세부 논의를 거쳐 2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창 내 관광지 유료입장객에게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등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고창군은 대표 관광지 고창읍성을 비롯해 선운산도립공원,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 운곡습지 등 주요 관광지에 가족단위 관광객뿐만 아니라 수학여행객과 같은 많은 단체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군은 거쳐 가는 관광이 아니라 한 곳이라도 더, 하룻밤이라도 더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유도해 지역 주민의 소득창출로 이어지도록 다각도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고창의 역사유적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통해 먹고 즐기고 체험하며 체류할 수 있게 됨으로서 관광객에게는 더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소득창출과 직접 연계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고창읍성, 선운산도립공원 등 고창군 대표관광지의 유료입장객에게 고창전통시장, 관광지 내 농특산품판매장, 선운산도립공원 내 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세부 논의를 거쳐 2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창 내 관광지 유료입장객에게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등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고창군은 대표 관광지 고창읍성을 비롯해 선운산도립공원,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 운곡습지 등 주요 관광지에 가족단위 관광객뿐만 아니라 수학여행객과 같은 많은 단체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군은 거쳐 가는 관광이 아니라 한 곳이라도 더, 하룻밤이라도 더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유도해 지역 주민의 소득창출로 이어지도록 다각도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고창의 역사유적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통해 먹고 즐기고 체험하며 체류할 수 있게 됨으로서 관광객에게는 더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소득창출과 직접 연계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