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발레 '춤추는 팬더'…9일 고창문화의 전당
입력 : 2017. 11. 08(수) 17:25
고창군이 11월 기획공연으로 발레와 동화가 만나는 가족공연 ‘춤추는 팬더’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유료이며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9일 오후 7시30분 열린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 인석현이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의 시놉시스를 집필했으며, 서커스단의 인기 스타인 춤추는 팬더가 숲에서 헤어진 엄마를 다시 찾아 떠나는 과정을 발레로 흥미롭게 꾸몄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동화 이야기를 발레 판타지로 펼쳐져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라며 “함께 온 부모님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기회를 선사할 좋은 공연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는 와이즈발레단의 김길용 단장이 총연출과 안무를 맡았다. 와이즈발레단 단원 13인이 출연한다.
공연관람은 고창문화의전당 현장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일반 3000원, 청소년(어린이) 1500원(회원 20% 할인)이다.
고창뉴스
이번 공연은 유료이며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9일 오후 7시30분 열린다.
영화 시나리오 작가 인석현이 동화발레 춤추는 팬더의 시놉시스를 집필했으며, 서커스단의 인기 스타인 춤추는 팬더가 숲에서 헤어진 엄마를 다시 찾아 떠나는 과정을 발레로 흥미롭게 꾸몄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꿈과 희망을 선사하는 동화 이야기를 발레 판타지로 펼쳐져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라며 “함께 온 부모님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기회를 선사할 좋은 공연에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는 와이즈발레단의 김길용 단장이 총연출과 안무를 맡았다. 와이즈발레단 단원 13인이 출연한다.
공연관람은 고창문화의전당 현장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일반 3000원, 청소년(어린이) 1500원(회원 20% 할인)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