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민의 날·군민체육대회 성료…상하면 종합우승
입력 : 2017. 10. 30(월) 11:19
고창군민들의 화합 한마당인 ‘제56회 고창군민의 날’과 ‘제36회 고창군민체육대회’가 28일 고창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정 고창군수와 최인규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군의원과 기관사회단체장, 선수단, 임원 등 1만여명이 참여했다.
식전행사로 국악예술단의 대금공연, 한마음 농악단의 농악공연에 이어 각 읍·면 대항 축구, 족구, 장년마라톤, 단체줄넘기,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15종목의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고창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군민의 장을 수상한 문화체육장 한재영, 공익장 홍영표, 애향장 김기동, 효열장 박경애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또 최근 10여 년 간 고창을 오가며 바다건너 일본까지 고창의 문화유산, 관광자원, 농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등 고창군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다쓰미 이쿠오씨가 명예군민증을 받았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이 가진 수많은 자원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만의 경쟁력을 가지는 것이고 군민과 재외군민 모두가 변함없이 지혜와 힘을 모아 협력해 나간다면 '찾아오는 고창, 살고 싶은 고창'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6만 고창군민 모두가 고창의 주인임을 확인하고 화합과 소통, 지역발전을 다짐하는 한마당 잔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군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에 상하면(면장 조철웅), 2위 아산면(면장 이종연), 3위 대산면(면장 임채남)이 각각 차지했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에는 박우정 고창군수와 최인규 군의장, 유성엽 국회의원,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군의원과 기관사회단체장, 선수단, 임원 등 1만여명이 참여했다.
식전행사로 국악예술단의 대금공연, 한마음 농악단의 농악공연에 이어 각 읍·면 대항 축구, 족구, 장년마라톤, 단체줄넘기, 배드민턴, 게이트볼 등 15종목의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고창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로로 군민의 장을 수상한 문화체육장 한재영, 공익장 홍영표, 애향장 김기동, 효열장 박경애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또 최근 10여 년 간 고창을 오가며 바다건너 일본까지 고창의 문화유산, 관광자원, 농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등 고창군과 소중한 인연을 맺은 다쓰미 이쿠오씨가 명예군민증을 받았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이 가진 수많은 자원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만의 경쟁력을 가지는 것이고 군민과 재외군민 모두가 변함없이 지혜와 힘을 모아 협력해 나간다면 '찾아오는 고창, 살고 싶은 고창'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6만 고창군민 모두가 고창의 주인임을 확인하고 화합과 소통, 지역발전을 다짐하는 한마당 잔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군민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에 상하면(면장 조철웅), 2위 아산면(면장 이종연), 3위 대산면(면장 임채남)이 각각 차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