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공용버스터미널 문화공간으로 '새 단장'
입력 : 2017. 10. 25(수) 17:21
고창군(군수 박우정)의 관문인 고창공용버스터미널이 문화가 숨쉬는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군은 24일 고창공용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박우정 고창군수,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이병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문화터미널은 전북도와 고창군이 군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2억2500만원을 들여 마련했다.
문화터미널은 단순히 낙후된 터미널 환경개선 사업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관광객들이 터미널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향유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군은 새 단장 기념으로 이달 28일까지 예술품 전시를 비롯한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우정 군수는 “터미널이 단순한 기능을 넘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기쁘다”며 “고창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정겹고 즐거운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24일 고창공용버스터미널 대합실에서 박우정 고창군수,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이병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문화터미널은 전북도와 고창군이 군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2억2500만원을 들여 마련했다.
문화터미널은 단순히 낙후된 터미널 환경개선 사업에 그치지 않고 주민과 관광객들이 터미널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향유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군은 새 단장 기념으로 이달 28일까지 예술품 전시를 비롯한 공연,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우정 군수는 “터미널이 단순한 기능을 넘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기쁘다”며 “고창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정겹고 즐거운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