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풍물소리 테마파크, 개관 이후 1천여명 찾아
입력 : 2017. 08. 25(금) 11:10
무형문화재 제7-6호 호남우도 대표농악인 고창농악의 전시와 체험공연 기능을 관광자원화하는 풍물소리테마파크가 전통문화를 익히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문을 연 풍물소리테마파크에 대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합숙전수에 430여명, 읍면 농악단과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일반전수 프로그램에 530여명 등 지금까지 총 1000여명이 풍물체험에 참여했다.
풍물소리테마파크는 성송면 향산1길 106번지에 지난 2014년부터 사업비 43억원을 들여 연면적 1947㎡ 규모로 대공연장과 풍물전시관, 세미나실, 체험관실 5개, 물놀이마당, 쉼터와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건물 외관은 우리민족 전통 문화예술인 농악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옥 이미지로 개선해 규모나 시설에서 전국 최고 수준으로 건립됐으며, 300여 명이 관람할 수 있는 대공연장에는 입체영상과 음향 조명시설을 갖춰 농악을 쉽게 이해하고 고창농악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세계 공연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고창농악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고창 지역 외에서도 찾아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인 고창농악을 계승·발전시키면서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우리 전통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품격 높은 문화예술 고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23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문을 연 풍물소리테마파크에 대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합숙전수에 430여명, 읍면 농악단과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일반전수 프로그램에 530여명 등 지금까지 총 1000여명이 풍물체험에 참여했다.
풍물소리테마파크는 성송면 향산1길 106번지에 지난 2014년부터 사업비 43억원을 들여 연면적 1947㎡ 규모로 대공연장과 풍물전시관, 세미나실, 체험관실 5개, 물놀이마당, 쉼터와 주차장 등을 조성했다.
건물 외관은 우리민족 전통 문화예술인 농악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옥 이미지로 개선해 규모나 시설에서 전국 최고 수준으로 건립됐으며, 300여 명이 관람할 수 있는 대공연장에는 입체영상과 음향 조명시설을 갖춰 농악을 쉽게 이해하고 고창농악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세계 공연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고창농악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 고창 지역 외에서도 찾아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인 고창농악을 계승·발전시키면서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우리 전통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품격 높은 문화예술 고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