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담배 끊어요"…고창보건소
입력 : 2017. 08. 03(목) 15:40
보건소가 건강한 병영생활과 금연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내 군부대 장병 40여명을 대상으로 금연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금연교육은 가정이 아닌 병영이라는 생활환경을 감안해 지식정보 전달형식의 강의가 아닌 그림을 통한 심리 상담식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개인의 심리를 파악하고 병영생활 중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금연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나의 마음 알고 금연하기’를 주제로 미술심리 금연교육으로 진행됐다.
노창환 보건소장은 “최근 군부대에도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금연 분위기가 부대 내에 확산돼 모두 함께 금연을 실천하고 건강한 병영생활을 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일반 흡연자를 대상으로도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면서 흡연자의 기관지 내 일산화탄소량과 소변 내 니코틴 성분을 측정해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패취·껌·사탕)등을 제공해 금연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창뉴스
이번 금연교육은 가정이 아닌 병영이라는 생활환경을 감안해 지식정보 전달형식의 강의가 아닌 그림을 통한 심리 상담식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개인의 심리를 파악하고 병영생활 중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금연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나의 마음 알고 금연하기’를 주제로 미술심리 금연교육으로 진행됐다.
노창환 보건소장은 “최근 군부대에도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금연 분위기가 부대 내에 확산돼 모두 함께 금연을 실천하고 건강한 병영생활을 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일반 흡연자를 대상으로도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면서 흡연자의 기관지 내 일산화탄소량과 소변 내 니코틴 성분을 측정해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금연상담과 금연보조제(패취·껌·사탕)등을 제공해 금연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