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사회복지관, 난치병 어린이에 의료비 200만원
입력 : 2017. 07. 21(금) 17:26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대원스님)이 21일 선천적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가족에게 의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이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2017 더나눔 국내외 난치병 어린이 지원 의료비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추천한 A군에게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A군은 선천적 심장질환과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어린이다.
대원스님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한 도움의 손길과 관심은 끊이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이겨나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이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2017 더나눔 국내외 난치병 어린이 지원 의료비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추천한 A군에게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A군은 선천적 심장질환과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어린이다.
대원스님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한 도움의 손길과 관심은 끊이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이겨나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