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보건소, 하반기 한의약 중풍예방교실 운영
입력 : 2017. 07. 20(목) 13:45
고창군(군수 박우정) 보건소가 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년을 위해 한의약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 순회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 초부터 시작된 하반기 중풍예방교실은 해리면 하연주경로당, 대산면 반룡경로당, 흥덕면 흥동경로당에서 주 2회 12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중풍예방교육은 한방진료, 기공체조, 사상체질진단, 통합건강증진 연계 교육,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여졌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시행 전 참여자들의 건강상태 파악을 위한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염도측정 등 사전 기초검사를 실시했다.
중풍은 한 번 발병하면 치유가 어렵고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는 대표적인 뇌질환이지만 사전에 중풍 전조증상만 잘 인지하고 있다면 충분히 조기발견이 가능하다.
노창환 보건소장은 “노후를 아름답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각종 건강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들에게 한발 다가가는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달 초부터 시작된 하반기 중풍예방교실은 해리면 하연주경로당, 대산면 반룡경로당, 흥덕면 흥동경로당에서 주 2회 12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중풍예방교육은 한방진료, 기공체조, 사상체질진단, 통합건강증진 연계 교육,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여졌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시행 전 참여자들의 건강상태 파악을 위한 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염도측정 등 사전 기초검사를 실시했다.
중풍은 한 번 발병하면 치유가 어렵고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는 대표적인 뇌질환이지만 사전에 중풍 전조증상만 잘 인지하고 있다면 충분히 조기발견이 가능하다.
노창환 보건소장은 “노후를 아름답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각종 건강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들에게 한발 다가가는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