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가족휴가는 선운산 유스호스텔로 오세요"
입력 : 2017. 07. 17(월) 14:36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직영하는 선운산유스호스텔 별관(가족실)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17일 군에 따르면 선운산유스호스텔 본관과 별관을 총 16억원의 사업비로 새 단장했고 객실을 개별난방으로 교체했다.
또 객실마다 무선인터넷을 설치해 젊은 세대를 배려했으며, 정보 활용률도 높여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 쉴 수 있도록 했다.
도립공원 선운산에 위치한 선운산유스호스텔은 본관 32개, 별관 21개 등 총 53개 객실에 31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대규모 세미나와 워크숍 개최에 최적의 조건을 갖춰 청소년 캠프와 대학생 MT 장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선운산유스호스텔이 더욱 쾌적한 환경을 갖추면서 기분 좋게 하루 더 머물고 고창 지역 관광명소들을 더 많이 둘러볼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로 꾸며 이곳을 찾는 청소년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17일 군에 따르면 선운산유스호스텔 본관과 별관을 총 16억원의 사업비로 새 단장했고 객실을 개별난방으로 교체했다.
또 객실마다 무선인터넷을 설치해 젊은 세대를 배려했으며, 정보 활용률도 높여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 쉴 수 있도록 했다.
도립공원 선운산에 위치한 선운산유스호스텔은 본관 32개, 별관 21개 등 총 53개 객실에 31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어 대규모 세미나와 워크숍 개최에 최적의 조건을 갖춰 청소년 캠프와 대학생 MT 장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선운산유스호스텔이 더욱 쾌적한 환경을 갖추면서 기분 좋게 하루 더 머물고 고창 지역 관광명소들을 더 많이 둘러볼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로 꾸며 이곳을 찾는 청소년과 관광객이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