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공연 '모양마을…' 휴가철엔 금요일 추가공연
입력 : 2017. 07. 12(수) 16:16
고창의 대표적 토요 상설공연인 ‘모양마을 사람들’이 직장인 휴가와 학생 방학을 맞아 이달부터 8월까지 매주 금요일에도 공연한다.
고창농악보존회(회장 이명훈)에 따르면 '모양마을 사람들' 공연이 여름 휴가철를 맞아 이달 14일부터 8월18일까지 매주 금요일(총6회) 추가 공연한다.
토요일 공연은 예정대로 매주 진행되며 공연 시작은 오후 7시 30분이다.
‘모양마을 사람들’은 2017년 전라북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의 고창 대표 작품으로 선정된 미스터리 감성농악으로 버라이어티한 고창농악을 중심으로, 용기놀이, 사자춤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재연 책임PD는 “7~8월 직장인들의 휴가와 초·중·고·대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해 금요일에 추가 공연을 하게 됐다”면서 “볼거리, 놀거리 넘쳐나는 고창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원한 볼거리로 한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모양마을 사람들’ 공연을 꼭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양마을 사람들’은 전라북도,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진농식품, 국순당고창명주, 스텝협동조합이 협찬사로 참여하는 상설공연으로 5월27일부터 8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고창읍성 내아에서 펼쳐진다
고창뉴스
고창농악보존회(회장 이명훈)에 따르면 '모양마을 사람들' 공연이 여름 휴가철를 맞아 이달 14일부터 8월18일까지 매주 금요일(총6회) 추가 공연한다.
토요일 공연은 예정대로 매주 진행되며 공연 시작은 오후 7시 30분이다.
‘모양마을 사람들’은 2017년 전라북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의 고창 대표 작품으로 선정된 미스터리 감성농악으로 버라이어티한 고창농악을 중심으로, 용기놀이, 사자춤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재연 책임PD는 “7~8월 직장인들의 휴가와 초·중·고·대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맞이해 금요일에 추가 공연을 하게 됐다”면서 “볼거리, 놀거리 넘쳐나는 고창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시원한 볼거리로 한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모양마을 사람들’ 공연을 꼭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양마을 사람들’은 전라북도,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진농식품, 국순당고창명주, 스텝협동조합이 협찬사로 참여하는 상설공연으로 5월27일부터 8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고창읍성 내아에서 펼쳐진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