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읍성 관광객들에 양산 무료 대여
입력 : 2017. 07. 06(목) 17:24
대표관광지 고창읍성(사적 제145호)을 찾는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양산을 무료로 대여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철 고창읍성을 찾아온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답성놀이와 관광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양산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고창읍성은 조선시대 관아생활과 답성놀이, 소나무숲, 맹종죽림, 철쭉, 진달래, 야간조명 등으로 사계절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고창읍성의 역사성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읍성은 옛날부터 돌이나 곡식을 머리에 이고 성을 밟고 도는 답성놀이가 전해지고 있으며 극락문이 열린다는 윤달에 ‘고창읍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릿병이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하고, 세 바퀴를 돌면 사후에 극락왕생 한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한 가운데 고창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며 “동리 신재효 고택과 판소리 박물관, 군립미술관을 비롯해 문화의 전당과 시원한 분수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고창읍성에 꼭 들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여름철 고창읍성을 찾아온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답성놀이와 관광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게 양산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고창읍성은 조선시대 관아생활과 답성놀이, 소나무숲, 맹종죽림, 철쭉, 진달래, 야간조명 등으로 사계절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고창읍성의 역사성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읍성은 옛날부터 돌이나 곡식을 머리에 이고 성을 밟고 도는 답성놀이가 전해지고 있으며 극락문이 열린다는 윤달에 ‘고창읍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릿병이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하고, 세 바퀴를 돌면 사후에 극락왕생 한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한 가운데 고창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겠다”며 “동리 신재효 고택과 판소리 박물관, 군립미술관을 비롯해 문화의 전당과 시원한 분수가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고창읍성에 꼭 들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