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7~16일 학교 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입력 : 2017. 06. 01(목) 17:33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식중독 발생위험이 더욱 높아짐에 따라 식중독 사전예방 활동에 나섰다.
군은 7~16일 교육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확률이 높은 집단급식소 56개소(학교식소 23개소 포함)에 대해 식중독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식품의 원·부재료 보관상태, 유통기한경과제품 진열·보관, 종사자 개인위생상태 등을 점검하며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현장에서 ATP검사(세균오염도측정)서비스를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부터 지역 내 집단급식소에 식중독예보지수 알림판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학교와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19개소 급식소 내에 추가 설치해 매일 급식소 관계자와 종사자들이 식중독발생지수에 대한 사전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기온이 높아 식중독균 증식이 빠르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식품을 취급하는 영업자는 음식물의 조리·보관 등 위생적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군은 7~16일 교육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확률이 높은 집단급식소 56개소(학교식소 23개소 포함)에 대해 식중독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식품의 원·부재료 보관상태, 유통기한경과제품 진열·보관, 종사자 개인위생상태 등을 점검하며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도록 현장에서 ATP검사(세균오염도측정)서비스를 실시한다.
군은 지난해부터 지역 내 집단급식소에 식중독예보지수 알림판을 설치했으며 올해는 학교와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19개소 급식소 내에 추가 설치해 매일 급식소 관계자와 종사자들이 식중독발생지수에 대한 사전정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기온이 높아 식중독균 증식이 빠르고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식품을 취급하는 영업자는 음식물의 조리·보관 등 위생적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