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높이 의정활동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고창군의회 시무식
입력 : 2015. 01. 07(수) 16:52

고창군의회(의장 이상호)는 7일 본회의장에서 박우정 군수와 의원,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상호 의장은 "을미년 청양의 해인 2015년을 상생과 화합의 원년으로 삼고 군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또 "의원 상호간 자유로운 토론과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신뢰받는 의회로 만들겠다"며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열린 의회를 만들어 군민 모두와 소통하는 눈높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최근 말썽이 잦은 한빛원자력발전소 문제와 중국 FTA 대응책 마련 등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살기 좋은 도시 여건을 마련하는데 더욱 매진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군의회는 이달 19일 제223회 임시회를 열고 2015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한다.
고창뉴스
이상호 의장은 "을미년 청양의 해인 2015년을 상생과 화합의 원년으로 삼고 군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동료의원들과 함께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또 "의원 상호간 자유로운 토론과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신뢰받는 의회로 만들겠다"며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열린 의회를 만들어 군민 모두와 소통하는 눈높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최근 말썽이 잦은 한빛원자력발전소 문제와 중국 FTA 대응책 마련 등 산적해 있는 현안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살기 좋은 도시 여건을 마련하는데 더욱 매진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창군의회는 이달 19일 제223회 임시회를 열고 2015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