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원 후보 "국가 균형발전 통해 전북발전 도모해야"
입력 : 2012. 02. 13(월) 16:39
‘새인물 40대기수’를 표방하며 표밭을 다지고 있는 민주통합당 강병원 총선 예비후보(40·고창부안)는 2일 “수도권 규제완화 등 중앙 위주의 성장정책을 중단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먼저 지방발전 정책부터 전방위적으로 추진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강 후보는 이날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공동성명을 지지하는 논평을 내고 “노무현정부에서 추진했던 행정수도로서 세종시건설과 지방분권정책으로서 공공기관이전사업을 흔들림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국가균형정책을 주된 공약으로 내세우는 민주통합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고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어야 전북이 발전한다”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또 "지방의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8대 2인 국세와 지방세 배분비율을 6대 4로 조정하고, 새만금 내부개발 조기완성과 새만금-포항간 고속도로 및 88 올림픽 고속도로 조기확장 공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수도권 규제완화는 시대에 역행하고 헌법정신에도 어긋난다”며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지방분권 촉진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촉구한 것은 시의적절했다"고 평가했다.
고창뉴스
강 후보는 이날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공동성명을 지지하는 논평을 내고 “노무현정부에서 추진했던 행정수도로서 세종시건설과 지방분권정책으로서 공공기관이전사업을 흔들림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국가균형정책을 주된 공약으로 내세우는 민주통합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고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어야 전북이 발전한다”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또 "지방의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8대 2인 국세와 지방세 배분비율을 6대 4로 조정하고, 새만금 내부개발 조기완성과 새만금-포항간 고속도로 및 88 올림픽 고속도로 조기확장 공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수도권 규제완화는 시대에 역행하고 헌법정신에도 어긋난다”며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지방분권 촉진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촉구한 것은 시의적절했다"고 평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