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자] 김낙훈 고창교육장 취임…“현장과 소통하며 고창교육 새롭게 이끈다”
취임 첫날 고창초 등굣길 찾아 학생들과 인사…현장 중심 교육행정 본격화
김 교육장“도전하는 학생·수업으로 빛나는 교사·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 만들 것”
김 교육장“도전하는 학생·수업으로 빛나는 교사·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 만들 것”
입력 : 2026. 09. 01(화) 13:30

김낙훈 신임 고창교육장이 1일 취임과 함께 고창초등학교 등굣길을 찾아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교육청 제공)
[고창뉴스]고창교육지원청에 김낙훈 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이 취임했다.
김낙훈 신임 고창교육장은 1일 취임과 함께 고창초등학교 등굣길을 찾아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김 교육장은 이날 고창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안전한 등굣길을 함께했다. 형식적인 취임 행사보다 학생들이 있는 학교 현장을 첫 공식 일정으로 선택했다.
김 교육장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을 역임한 뒤 9월 1일자로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부임했다.
김 교육장이 제시한 핵심 경영철학은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구현’으로 정했다.
특히 지역과 교육을 연결하는 고창만의 교육생태계 구축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고창 교육생태계 조성’을 또 하나의 주요 교육 방향으로 제시했다.
고창이 가진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교육과정에 적극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정주형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하는 민·관·학 협력을 강화해 학교 안에서만 머무는 교육이 아니라 지역 전체가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는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고창이 직면한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 교육장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과 지역 특화 교육과정 발굴, 폐교재산의 지역사회 상생 활용 등을 주요 현안으로 꼽고 교육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교육을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중요한 해법으로 보고 지역의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교육모델을 발굴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김 교육장은 “도전하는 학생, 수업으로 빛나는 교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지원하겠다”면서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지역 특화 교육과정 발굴, 폐교재산의 지역사회 상생 활용 등 주요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소통과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김낙훈 신임 고창교육장은 1일 취임과 함께 고창초등학교 등굣길을 찾아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김 교육장은 이날 고창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안전한 등굣길을 함께했다. 형식적인 취임 행사보다 학생들이 있는 학교 현장을 첫 공식 일정으로 선택했다.
김 교육장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을 역임한 뒤 9월 1일자로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부임했다.
김 교육장이 제시한 핵심 경영철학은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학생 맞춤형 미래교육 구현’으로 정했다.
특히 지역과 교육을 연결하는 고창만의 교육생태계 구축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고창 교육생태계 조성’을 또 하나의 주요 교육 방향으로 제시했다.
고창이 가진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교육과정에 적극 활용해 지역 특화 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정주형 인재를 길러내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하는 민·관·학 협력을 강화해 학교 안에서만 머무는 교육이 아니라 지역 전체가 학생들의 배움터가 되는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김낙훈 신임 고창교육장이 1일 취임과 함께 고창초등학교 등굣길을 찾아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교육청 제공)
고창이 직면한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김 교육장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과 지역 특화 교육과정 발굴, 폐교재산의 지역사회 상생 활용 등을 주요 현안으로 꼽고 교육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교육을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중요한 해법으로 보고 지역의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교육모델을 발굴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김 교육장은 “도전하는 학생, 수업으로 빛나는 교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학교가 되도록 지원하겠다”면서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지역 특화 교육과정 발굴, 폐교재산의 지역사회 상생 활용 등 주요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소통과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