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드론의 저력 또 입증”…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 안양 전국대회서 우승·3위 ‘쾌거’
고창‘유레카’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하랑’ 우수상·안양시장상
전국 무대서 잇따른 입상…고창 청소년 드론스포츠 경쟁력 과시
전국 무대서 잇따른 입상…고창 청소년 드론스포츠 경쟁력 과시
입력 : 2026. 08. 30(일) 18:22

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이 30일 안양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 전국드론축구대회 전국리그’에 출전해 ‘유레카’ 팀이 대상(1위)을, ‘하랑’ 팀이 우수상(3위)을 각각 차지했다.(선수단 제공)
[고창뉴스]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이 전국 규모 드론축구대회에서 또다시 정상에 오르며 고창의 드론스포츠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
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은 30일 안양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 전국드론축구대회 전국리그’에 출전해 ‘유레카’ 팀이 대상(1위)을, ‘하랑’ 팀이 우수상(3위)을 각각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레카 팀은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하랑 팀 역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3위에 올라 안양시장상을 받으며 고창 청소년 드론축구단의 뛰어난 경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은 전국 각지의 강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청소년 드론스포츠 분야에서 고창을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수들은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비행 감각과 경기 운영 능력을 키워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경숙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전국 무대에서 고창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의 청소년들이 드론이라는 미래산업 분야와 스포츠를 접목한 새로운 무대에서 전국적인 경쟁력을 보여주면서, 고창이 청소년 드론스포츠의 새로운 중심지로 성장할 가능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은 앞으로도 전국 규모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드론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첨단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은 30일 안양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안양스마T움축제 전국드론축구대회 전국리그’에 출전해 ‘유레카’ 팀이 대상(1위)을, ‘하랑’ 팀이 우수상(3위)을 각각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레카 팀은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하랑 팀 역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3위에 올라 안양시장상을 받으며 고창 청소년 드론축구단의 뛰어난 경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은 전국 각지의 강팀들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청소년 드론스포츠 분야에서 고창을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수들은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비행 감각과 경기 운영 능력을 키워왔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경숙 감독은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전국 무대에서 고창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의 청소년들이 드론이라는 미래산업 분야와 스포츠를 접목한 새로운 무대에서 전국적인 경쟁력을 보여주면서, 고창이 청소년 드론스포츠의 새로운 중심지로 성장할 가능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은 앞으로도 전국 규모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고, 드론스포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첨단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