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음면, 취약계층 어르신 찾아가 보행보조기 지원
거동 불편 어르신 4세대 직접 방문…건강·주거환경도 함께 점검
입력 : 2026. 08. 28(금) 10:10

공음면(면장 김애숙)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직접 찾아 보행 편의를 돕고 생활실태를 살폈다.(공음면 제공)
[고창뉴스]공음면(면장 김애숙)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직접 찾아 보행 편의를 돕고 생활실태를 살폈다.
공음면은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 4세대를 선정해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자는 생활여건과 건강상태, 거동 불편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실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날 김애숙 공음면장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행보조기를 전달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했다. 이어 폭염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살피며 생활 속 어려움도 함께 확인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보행보조기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음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자원을 적극 연계해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공음면은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 4세대를 선정해 보행보조기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자는 생활여건과 건강상태, 거동 불편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실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날 김애숙 공음면장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행보조기를 전달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안내했다. 이어 폭염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등을 살피며 생활 속 어려움도 함께 확인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보행보조기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음면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자원을 적극 연계해 지역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