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 홍보관 ‘안녕 라운지’ 문 열어
고창읍성 광장에 주민·관광객 위한 문화쉼터 조성
매주 금요일 ‘하루 쉼표 클래스’ 운영…공예·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제공
매주 금요일 ‘하루 쉼표 클래스’ 운영…공예·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제공
입력 : 2026. 08. 31(월) 16:08

고창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 홍보관 ‘안녕 라운지’개관(센터 제공)
[고창뉴스]고창문화도시센터가 주민과 관광객이 고창의 문화와 치유를 만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했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9월 1일 ‘고창 문화도시 홍보관-안녕 라운지’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녕 라운지’는 치유문화도시 고창의 다양한 이야기와 사람, 문화를 소개하고 문화도시 사업과 성과, 치유문화 프로그램 및 관광정보 등을 한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문화도시 홍보관이다.
특히 단순한 홍보공간을 넘어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쉼터로,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고창의 문화와 치유를 처음 만나는 문화관광 거점공간으로 운영한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안녕 라운지’를 중심으로 사람과 문화, 여행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의 새로운 문화플랫폼으로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말과 법정·대체공휴일은 휴관하며, 행사 등 운영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는 임시로 문을 열 예정이다.

‘안녕 라운지’에서는 정기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안녕, 금요일_하루 쉼표 클래스’도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하루 쉼표 클래스’는 공예와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프로그램은 ‘비즈 콩란 만들기’로, 오는 9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3회 진행된다. 회차별 참여 인원은 최대 6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사전 접수하며, 모집 인원이 모두 차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이문식 고창문화도시센터장은 “안녕 라운지가 문화도시 고창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는 홍보공간을 넘어 주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머물면서 고창의 문화와 치유를 직접 경험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앞으로 ‘안녕 라운지’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고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도시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9월 1일 ‘고창 문화도시 홍보관-안녕 라운지’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녕 라운지’는 치유문화도시 고창의 다양한 이야기와 사람, 문화를 소개하고 문화도시 사업과 성과, 치유문화 프로그램 및 관광정보 등을 한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문화도시 홍보관이다.
특히 단순한 홍보공간을 넘어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쉼터로, 고창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고창의 문화와 치유를 처음 만나는 문화관광 거점공간으로 운영한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안녕 라운지’를 중심으로 사람과 문화, 여행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의 새로운 문화플랫폼으로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말과 법정·대체공휴일은 휴관하며, 행사 등 운영 필요성이 있는 경우에는 임시로 문을 열 예정이다.

고창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 홍보관 ‘안녕 라운지’프로그램 안내문
‘안녕 라운지’에서는 정기 문화체험 프로그램인 ‘안녕, 금요일_하루 쉼표 클래스’도 운영된다.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하루 쉼표 클래스’는 공예와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 프로그램은 ‘비즈 콩란 만들기’로, 오는 9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총 3회 진행된다. 회차별 참여 인원은 최대 6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사전 접수하며, 모집 인원이 모두 차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이문식 고창문화도시센터장은 “안녕 라운지가 문화도시 고창의 다양한 활동을 알리는 홍보공간을 넘어 주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머물면서 고창의 문화와 치유를 직접 경험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앞으로 ‘안녕 라운지’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고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문화도시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