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장보기 부담 확 낮춘다” 고창사랑상품권, 9월 최대 20% 특별혜택
선할인 10%에 카드 결제 후캐시백 10% 더해…1인 월 70만원 한도
군민활력지원금 30만원과 맞물려 추석 소비 촉진…지역상권 활력 기대
군민활력지원금 30만원과 맞물려 추석 소비 촉진…지역상권 활력 기대
입력 : 2026. 08. 31(월) 09:19

추석 고창사랑상품권 특별할인 안내문
[고창뉴스]고창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고창사랑상품권 특별혜택을 확대한다.
고창군은 9월 한 달간 고창사랑상품권 구매와 사용에 따른 혜택을 최대 20%까지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혜택은 상품권 구매 단계에서 적용되는 10% 선할인에 더해, 고창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후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고창사랑카드 이용자는 선할인과 후캐시백을 합쳐 최대 20%의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 구매 한도는 1인당 70만원이다. 추석을 앞두고 장보기와 제수용품 구입 등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에 상품권 할인 혜택을 통해 군민들의 명절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창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할인 혜택을 받은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형 유통업체나 타지역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소비를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 등으로 유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자금의 선순환을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특별혜택은 민선9기 공약사업 제1호인 군민활력지원금 지급과도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군민 1인당 30만원의 군민활력지원금을 지급하는 데 이어 고창사랑상품권 최대 20% 특별혜택까지 마련하면서 명절 소비를 지역 안에서 촉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군민활력지원금이 실제 소비로 이어지고, 여기에 고창사랑상품권 할인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추석 명절 지역 상권에 상당한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은 이번 특별혜택을 통해 군민에게는 실질적인 가계 부담 완화 효과를,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군민과 지역경제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상생 효과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심덕섭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드리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에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최대 20% 특별혜택을 마련했다”며 “군민활력지원금과 고창사랑상품권 특별혜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석 명절 기간 고창사랑상품권을 적극 활용하면 가계 부담을 줄이면서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상품권 혜택을 활용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9월 한 달간 고창사랑상품권 구매와 사용에 따른 혜택을 최대 20%까지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혜택은 상품권 구매 단계에서 적용되는 10% 선할인에 더해, 고창사랑카드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10%를 후캐시백으로 추가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고창사랑카드 이용자는 선할인과 후캐시백을 합쳐 최대 20%의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월 구매 한도는 1인당 70만원이다. 추석을 앞두고 장보기와 제수용품 구입 등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에 상품권 할인 혜택을 통해 군민들의 명절 준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고창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어 할인 혜택을 받은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대형 유통업체나 타지역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소비를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 등으로 유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자금의 선순환을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특별혜택은 민선9기 공약사업 제1호인 군민활력지원금 지급과도 맞물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창군은 추석을 앞두고 군민 1인당 30만원의 군민활력지원금을 지급하는 데 이어 고창사랑상품권 최대 20% 특별혜택까지 마련하면서 명절 소비를 지역 안에서 촉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군민활력지원금이 실제 소비로 이어지고, 여기에 고창사랑상품권 할인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추석 명절 지역 상권에 상당한 소비 진작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군은 이번 특별혜택을 통해 군민에게는 실질적인 가계 부담 완화 효과를,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군민과 지역경제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상생 효과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심덕섭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드리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에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최대 20% 특별혜택을 마련했다”며 “군민활력지원금과 고창사랑상품권 특별혜택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군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석 명절 기간 고창사랑상품권을 적극 활용하면 가계 부담을 줄이면서 지역 상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상품권 혜택을 활용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