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면 상등리서 호우로 1명 실종…소방·경찰 수색 총력
집중호우 속 구조대상자 1명 연락 두절…주변 수색작업 진행
입력 : 2026. 08. 31(월) 18:01

고창소방서 전경(고창뉴스/DB)
[고창뉴스]집중호우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안면 상등리에서 1명이 실종돼 소방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31일 고창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부안면 상등리 일원에서 호우와 관련해 사람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경찰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실종자의 소재를 확인하는 한편, 주변 하천과 도로,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창에는 지난 29일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하천 수위가 상승하고 일부 저지대와 농경지 등이 침수되는 등 호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날 고창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하천과 계곡, 저지대 등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 상황이다.
소방과 경찰은 실종자의 이동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기상과 현장 상황을 살피며 안전 확보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고창뉴스
31일 고창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부안면 상등리 일원에서 호우와 관련해 사람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경찰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실종자의 소재를 확인하는 한편, 주변 하천과 도로,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창에는 지난 29일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하천 수위가 상승하고 일부 저지대와 농경지 등이 침수되는 등 호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이날 고창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한 비가 이어지면서 하천과 계곡, 저지대 등에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 상황이다.
소방과 경찰은 실종자의 이동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기상과 현장 상황을 살피며 안전 확보에도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