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면이장단협·김범채 전 해리면민회장,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씩 기탁
입력 : 2026. 01. 16(금) 10:40
해리이장단협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해리면 제공)
[고창뉴스]해리면이장단 협의회(회장 김정우)와 김범채 전 해리면민회장이 14일 군민행복 활력고창 나눔대화에서 각각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씩을 기탁했다.

해리면은 앞으로도 이웃돕기 성금 모금과 더불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연계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해리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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