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직무안전교육 실시
참여 어르신 안전·건강 최우선… 11개월간 사업 운영
입력 : 2026. 01. 06(화) 09:38

강필구 무장면장이 5일 무장면 주민행복센터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직무안전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무장면 제공)
[고창뉴스] 무장면 주민행복센터는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8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일정과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직무·안전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활동 특성을 고려해 ▲노인일자리 직무 이해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요령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기본 수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 무장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시작돼, 1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총 11개월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사회 참여 기회를 보다 폭넓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필구 무장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가 어르신들께 사회적 역할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도 활동 기간 동안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교육 내용을 잘 숙지해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장면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근무 여건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8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일정과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직무·안전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활동 특성을 고려해 ▲노인일자리 직무 이해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 요령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기본 수칙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 무장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시작돼, 1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총 11개월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사회 참여 기회를 보다 폭넓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필구 무장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가 어르신들께 사회적 역할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도 활동 기간 동안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인 만큼, 교육 내용을 잘 숙지해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장면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근무 여건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