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협, 고창군종합노인복지관에 후원금 2000만원 기부
입력 : 2025. 04. 18(금) 11:03

고창농협이 고창군종합노인복지관에 '사회복지기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복지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창농협이 고창군종합노인복지관에 '사회복지기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창농협의 후원은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전달식에는 고창농협 임직원과 선운사 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후원금 전달을 마친 뒤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덕근 조합장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장인 해봉스님은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후원금을 연속 지원해 주신 고창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고창지역 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노인복지센터 등 3개 시설을 운영하는 대한불교 조계종 선운사 복지재단은 ‘사랑과 즐거움이 있는 다시 찾고 싶은 복지관’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인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고창농협의 후원은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년째 이어지고 있다.
전달식에는 고창농협 임직원과 선운사 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후원금 전달을 마친 뒤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덕근 조합장은 “지역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관장인 해봉스님은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후원금을 연속 지원해 주신 고창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고창지역 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더욱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노인복지센터 등 3개 시설을 운영하는 대한불교 조계종 선운사 복지재단은 ‘사랑과 즐거움이 있는 다시 찾고 싶은 복지관’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인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