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소대원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의 날
입력 : 2025. 03. 11(화) 14:51

고창소방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고창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고창소방서는 11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기리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군수, 조민규 군의장과 군의원, 김성수·김만기 도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2021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소방법이 제정된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을 상징하는 ‘119’를 조합해 매년 3월 19일로 지정되었으며, 올해로 4회를 맞았다.
고창소방서와 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과 함께 걸어온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비전을 새롭게 다져나갈 계획이다.
임정욱 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행사는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기리고,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지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군수, 조민규 군의장과 군의원, 김성수·김만기 도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2021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소방법이 제정된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을 상징하는 ‘119’를 조합해 매년 3월 19일로 지정되었으며, 올해로 4회를 맞았다.
고창소방서와 고창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과 함께 걸어온 10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비전을 새롭게 다져나갈 계획이다.
임정욱 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의 헌신과 노력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대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