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고창군 농업정책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입력 : 2025. 03. 06(목) 14:36

정읍시와 고창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했다.(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정읍시와 고창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했다.
정읍시 농업정책과(과장 이병택)와 고창군 농업정책과(과장 김용진)는 5일 서로에게 270만원씩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양 지자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 기부금은 각 지자체의 농업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택 정읍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도내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더 많은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식 후 고창군 공무원들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내 시설을 방문해 정책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두 지자체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활성화하고, 향후 농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창뉴스
정읍시 농업정책과(과장 이병택)와 고창군 농업정책과(과장 김용진)는 5일 서로에게 270만원씩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양 지자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 기부금은 각 지자체의 농업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택 정읍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상호 기부는 도내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이를 계기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더 많은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식 후 고창군 공무원들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내 시설을 방문해 정책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두 지자체는 이번 상호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를 더욱 활성화하고, 향후 농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