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희망 나눔’ 목표 200% 초과 달성…6억1천만원 모금
입력 : 2025. 02. 10(월) 11:52

고창농협이 20일 고창읍을 방문해 지역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쌀 10㎏ 370포를 기탁했다.
고창군이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서 총 6억 1000만원을 모금해, 목표 대비 200%를 초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희망캠페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나눔으로 하나가 되는 고창군의 저력을 보였다는 평가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고창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2개월간 진행됐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려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기업,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모여 목표한 예상액을 두 배 이상 달성했다.
캠페인은 어린이집 원아들의 저금통부터 월급의 일부를 성실히 모은 직장인의 적금, 수년째 나눔을 이어온 기관·단체 등의 지속적인 후원 등 곳곳에서 나눔의 손길이 잇따랐다.
이번에 모인 성금은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 사회복지시설 등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성과는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하고자 했던 군민들의 따뜻한 모임이 만들어낸 기적이다”며 “뜨거운 나눔 실천에 함께 해주신 기업들과 단체, 개인 기부자들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지난해 희망캠페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나눔으로 하나가 되는 고창군의 저력을 보였다는 평가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고창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2개월간 진행됐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려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기업,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모여 목표한 예상액을 두 배 이상 달성했다.
캠페인은 어린이집 원아들의 저금통부터 월급의 일부를 성실히 모은 직장인의 적금, 수년째 나눔을 이어온 기관·단체 등의 지속적인 후원 등 곳곳에서 나눔의 손길이 잇따랐다.
이번에 모인 성금은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 사회복지시설 등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성과는 어려운 시기에도 함께하고자 했던 군민들의 따뜻한 모임이 만들어낸 기적이다”며 “뜨거운 나눔 실천에 함께 해주신 기업들과 단체, 개인 기부자들 한분 한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