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경기침체 심각…경제 활성화 특단대책 필요"
입력 : 2025. 02. 04(화) 13:32

심덕섭 고창군수가 3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2월중 확대간부회의'를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고창군수가 탄핵정국과 조기 대선이 가능성에 내수경기 활성화에 모든 행정력을 쏟을 것을 강조했다.
심 군수는 3일 오전 ‘2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명절특수를 누렸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많은 군민들이 지갑 꺼내길 주저하면서 지역상점과 식당에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다”며 심각한 경기침체 상황을 우려했다.
심 군수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고, 정부 추경과 조기 대선 가능성이 있는 4~5월 전까지가 지역경기 침체의 최대 고비로 봤다.
심 군수는 “봄이 오기 전 2~3월에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고창군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끌어내 보자”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한 경기부양 특별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대책에는 △각종 행사와 야유회·팸투어 2~3월 조기 추진 △유관기관·사회단체 지역식당·카페 이용 장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겨울이 깊었으니 봄이 멀지 않았다”며 “모두 함께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변화와 성장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자”고 밝혔다.
고창뉴스
심 군수는 3일 오전 ‘2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명절특수를 누렸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많은 군민들이 지갑 꺼내길 주저하면서 지역상점과 식당에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다”며 심각한 경기침체 상황을 우려했다.
심 군수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고, 정부 추경과 조기 대선 가능성이 있는 4~5월 전까지가 지역경기 침체의 최대 고비로 봤다.
심 군수는 “봄이 오기 전 2~3월에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고창군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끌어내 보자”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한 경기부양 특별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대책에는 △각종 행사와 야유회·팸투어 2~3월 조기 추진 △유관기관·사회단체 지역식당·카페 이용 장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겨울이 깊었으니 봄이 멀지 않았다”며 “모두 함께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변화와 성장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자”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