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보건복지부 '2024 치매안심센터 운영 평가' 장관상
입력 : 2024. 09. 26(목) 16:46

고창군치매안심센터가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A등급을 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관리, 지역 치매역량 강화 등 3개 항목을 평가했다.
고창군은 치매조기검진 서비스, 치매전문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운영, 치매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발병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 수행,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10% 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됐다.
고창군치매안심센터는 이외에도 △치매상담 및 등록 △보호 물품 지원 △치매치료비 지원 △치매노인실종예방사업 △한의치매예방사업 △치매환자 가족지원 △인공지능 AI돌봄인형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상시 지원하고 있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센터가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는 동시에 미흡한 부분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치매가 있어도 편안하고 걱정 없는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는 전국 25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관리, 지역 치매역량 강화 등 3개 항목을 평가했다.
고창군은 치매조기검진 서비스, 치매전문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운영, 치매인식개선을 통해 치매 발병을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 수행,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10% 등급인 A등급으로 선정됐다.
고창군치매안심센터는 이외에도 △치매상담 및 등록 △보호 물품 지원 △치매치료비 지원 △치매노인실종예방사업 △한의치매예방사업 △치매환자 가족지원 △인공지능 AI돌봄인형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상시 지원하고 있다.
유병수 보건소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센터가 지역사회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는 동시에 미흡한 부분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치매가 있어도 편안하고 걱정 없는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