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희망 2024 나눔캠페인'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입력 : 2024. 02. 27(화) 11:23

고창군이 ‘희망2024나눔캠페인’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500만 원의 인센티브와 함께 4000만 원 상당의 승합차를 전달받는다고 26일 밝혔다.
고창군은 당초 3억 원을 목표로 했지만, 최종 6억2100만 원을 모금, 목표대비 200% 초과 달성하며 지난해 최우수기관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어려운 시기에도 고창군의 기업, 기관, 군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
김동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고창군은 2년 연속 목표액을 200% 초과 달성함으로써 고창군 지역 전반에 기부문화가 정착되었음을 보여줬다”며 “나눔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해준 고창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물가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고창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에 동참해 주신 고창군민들에게 감사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이 없는 따뜻한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당초 3억 원을 목표로 했지만, 최종 6억2100만 원을 모금, 목표대비 200% 초과 달성하며 지난해 최우수기관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 등 어려운 시기에도 고창군의 기업, 기관, 군민들이 함께 이룬 성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
김동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고창군은 2년 연속 목표액을 200% 초과 달성함으로써 고창군 지역 전반에 기부문화가 정착되었음을 보여줬다”며 “나눔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해준 고창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물가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고창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에 동참해 주신 고창군민들에게 감사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이 없는 따뜻한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