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줬으면 그만이지'…고창서 김주완 작가 초청 강연회
입력 : 2024. 02. 14(수) 12:06

‘줬으면 그만이지’의 저자인 김주완 작가 초청 특별강연회가 이달 17일 오후 3시 전북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책이있는풍경’에서 열린다.
책 ‘줬으면 그만이지’는 경남 진주에서 50년간 한약방을 운영해 온 김장하 선생의 생애와 철학 등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으로 특히 그냥 ‘부자’가 아니라 ‘어른 김장하’로 존경받을 만한 이유가 빼곡히 적혀있어 책의 무게를 더한다.
김주완 작가는 주간 남강신문 기자를 시작으로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하고 전무이사 겸 출판미디어국장을 지냈다.
진주 출신 '참어른 김장하' 선생을 통해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박영진 책이있는풍경 촌장(문학평론가)은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 김장하에게 배우는 실천과 나눔의 시간을 고창군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특강을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고창뉴스
책 ‘줬으면 그만이지’는 경남 진주에서 50년간 한약방을 운영해 온 김장하 선생의 생애와 철학 등을 생생하게 기록한 것으로 특히 그냥 ‘부자’가 아니라 ‘어른 김장하’로 존경받을 만한 이유가 빼곡히 적혀있어 책의 무게를 더한다.
김주완 작가는 주간 남강신문 기자를 시작으로 경남도민일보 편집국장을 역임하고 전무이사 겸 출판미디어국장을 지냈다.
진주 출신 '참어른 김장하' 선생을 통해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박영진 책이있는풍경 촌장(문학평론가)은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 김장하에게 배우는 실천과 나눔의 시간을 고창군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특강을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