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비상급수 특별대책반 운영…급수차량 등 대기
입력 : 2023. 09. 25(월) 11:53

고창군이 추석 연휴 상수도로 사고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석 명절 상수도 시설 일제 점검과 비상급수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공무원 및 대행업체로 이루어진 비상대책반(공무원 9명, 대행업체 13개소)을 운영하여 상수도 관로 사고 발생 시 긴급복구, 비상급수차량 대기 등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추석 연휴 전까지 배수지 12개소, 가압장 51개소 등 각종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사전 점검 및 주변 환경 정비를 마치고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형광희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군민들이 일시적인 물 부족 현상과 비상급수 등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수도 비상급수 공급체계를 구축해 명절 연휴 기간 중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5일 군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공무원 및 대행업체로 이루어진 비상대책반(공무원 9명, 대행업체 13개소)을 운영하여 상수도 관로 사고 발생 시 긴급복구, 비상급수차량 대기 등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추석 연휴 전까지 배수지 12개소, 가압장 51개소 등 각종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사전 점검 및 주변 환경 정비를 마치고 안정적인 물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형광희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군민들이 일시적인 물 부족 현상과 비상급수 등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수도 비상급수 공급체계를 구축해 명절 연휴 기간 중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