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명경제 도시' 도약…고창서 전북특별자치도 설명회
입력 : 2023. 09. 25(월) 11:46

고창군은 22일 오후 군청 5층 회의실에서 전북도 주최로 ‘전북특별자치도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18일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식 출범에 앞서 공직자 역량 강화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렸다.
설명회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특별법 개정 등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자치법규 개정, 행정 정비 등 후속조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 이지형 자치제도과장은 전북특별법 개정법안의 핵심인 각종 특례 조항들의 내용과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개정법안이 연내에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노형수 부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를 향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북도와 고창군이 더욱 공고히 협력하여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전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18일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식 출범에 앞서 공직자 역량 강화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렸다.
설명회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특별법 개정 등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자치법규 개정, 행정 정비 등 후속조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 이지형 자치제도과장은 전북특별법 개정법안의 핵심인 각종 특례 조항들의 내용과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개정법안이 연내에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노형수 부군수는 “전북특별자치도를 향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북도와 고창군이 더욱 공고히 협력하여 전북특별자치도의 비전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