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 고창군-부안군연합회,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입력 : 2023. 07. 25(화) 11:49

한국생활개선 부안군연합회(회장 박양순)와 고창군 연합회(회장 이점순)가 25일 고향사랑기부금 150만원씩을 두 지역에 상호 기탁했다.
고창군청에서 진행된 이날 기탁식에서 고창군과 부안군 한국생활개선 회원들은 두 지역의 우호를 다지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번영의 염원을 담았다.
이점순 고창군연합회장은 “고향사랑의 마음과 지역 발전의 염원을 담은 회원들의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양순 부안군연합회장도 “지역사회단체의 많은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부안과 고창의 지역발전 역량이 모여서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한국생활개선회 고창군과 부안군 연합회원들의 고향사랑기부에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제도로 안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청에서 진행된 이날 기탁식에서 고창군과 부안군 한국생활개선 회원들은 두 지역의 우호를 다지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번영의 염원을 담았다.
이점순 고창군연합회장은 “고향사랑의 마음과 지역 발전의 염원을 담은 회원들의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양순 부안군연합회장도 “지역사회단체의 많은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부안과 고창의 지역발전 역량이 모여서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한국생활개선회 고창군과 부안군 연합회원들의 고향사랑기부에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제도로 안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