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성내면 김석봉 주민자치위원장, 수재의연금 100만원 기탁
입력 : 2023. 07. 25(화) 11:47

고창군은 성내면 김석봉 주민자치위원장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해 사용해달라며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석봉 주민자치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일 성내면 성내농원 전창수 대표도 성내면에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현규 성내면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 지역사회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유용하게 쓰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도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김석봉 주민자치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일 성내면 성내농원 전창수 대표도 성내면에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현규 성내면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 지역사회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수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유용하게 쓰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도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