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행안부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사업’ 공모 선정
입력 : 2023. 06. 29(목) 11:53
고창군이 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정립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촘촘한 안전 대응 계획 수립을 위해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 분야에 국비 22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앙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 관심도와 행정수요가 높은 △정보공개 청구데이터 분석모델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 △공공의료서비스 취약지 분석 3개 분야에서 평가가 진행됐다.
‘고창군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 정립 사업’은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 대피 계획 자료, 하천정보, 기상청 강수량 정보 등의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효율적인 대응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고창군은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들과 연계 분석을 통해 관련 계획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인 행정 업무 처리 기반을 일부 마련했다, 앞으로도 군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관련 데이터분석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촘촘한 안전 대응 계획 수립을 위해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 분야에 국비 22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앙기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민 관심도와 행정수요가 높은 △정보공개 청구데이터 분석모델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 △공공의료서비스 취약지 분석 3개 분야에서 평가가 진행됐다.
‘고창군 재난위험 분석 및 대응모델 정립 사업’은 기존 인명피해 우려지역 대피 계획 자료, 하천정보, 기상청 강수량 정보 등의 데이터를 분석함으로써 효율적인 대응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고창군은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들과 연계 분석을 통해 관련 계획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인 행정 업무 처리 기반을 일부 마련했다, 앞으로도 군정의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관련 데이터분석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