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9년 연속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기관 선정
입력 : 2018. 06. 27(수) 15:52
고창군이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시군 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방세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징수실적 및 세수신장률, 자동차세 체납 번호판 영치 실적 등 지방세 징수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징수실적 우수시군을 선정하고 있다.
고창군은 효율적인 체납세 정리를 위해 체납자의 소유부동산, 예금, 급여, 매출 채권 압류 등을 통한 강력한 체납 처분 및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를 통해 집중 체납 징수했다.
특히, 체납의 주 세목인 자동차세 상습체납자에 대한 차량압류와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 적극적 행정처분을 추진하고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세 줄이기에 전력했다.
군 관계자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국민의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납세의무자와 전 세무공무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평과세를 위해 고질상습 체납을 강력 징수하고 다양한 납세 편의제도를 적극 홍보해 자진납부하는 풍토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전북도는 지방세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지방세수 확충을 위해 징수실적 및 세수신장률, 자동차세 체납 번호판 영치 실적 등 지방세 징수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징수실적 우수시군을 선정하고 있다.
고창군은 효율적인 체납세 정리를 위해 체납자의 소유부동산, 예금, 급여, 매출 채권 압류 등을 통한 강력한 체납 처분 및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를 통해 집중 체납 징수했다.
특히, 체납의 주 세목인 자동차세 상습체납자에 대한 차량압류와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 적극적 행정처분을 추진하고 자진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세 줄이기에 전력했다.
군 관계자는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국민의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납세의무자와 전 세무공무원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평과세를 위해 고질상습 체납을 강력 징수하고 다양한 납세 편의제도를 적극 홍보해 자진납부하는 풍토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