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장애인복지관·정신건강센터, 장애인 건강증진 협약
입력 : 2018. 05. 04(금) 15:32

고창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정종만)와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임소연)이 장애인의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4일 두 기관은 장애인 우울증 및 자살예방, 인권교육, 가족기능 강화, 사례관리, 장애인식개선 사업 등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 협력과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생활복지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종만 관장은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서 편견을 해소하도록 정신질환 예방과 조기발견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창군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및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고창뉴스
4일 두 기관은 장애인 우울증 및 자살예방, 인권교육, 가족기능 강화, 사례관리, 장애인식개선 사업 등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상호 협력과 통합지원체계 구축으로 지역사회 생활복지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종만 관장은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서 편견을 해소하도록 정신질환 예방과 조기발견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창군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며 정신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및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