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한 가락 읊어볼까"…고창서 13일 전국시조경창대회
입력 : 2018. 04. 10(화) 17:32
고창에서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인 시조창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대회가 열린다.
(사)대한시조협회 고창지회(지회장 정재선)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북도, 고창군이 후원하는 ‘제16회 전국시조경창대회’가 13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개최된다.
‘전국시조경창대회’는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인 시조창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이를 이어나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다.
경연은 명창부, 합창부, 대상부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장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시조 동호인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난해 장원을 차지한 서경종(순창)씨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고창뉴스
(사)대한시조협회 고창지회(지회장 정재선)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북도, 고창군이 후원하는 ‘제16회 전국시조경창대회’가 13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개최된다.
‘전국시조경창대회’는 우리민족의 전통문화인 시조창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이를 이어나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대회다.
경연은 명창부, 합창부, 대상부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장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시조 동호인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난해 장원을 차지한 서경종(순창)씨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