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관계자 워크숍
입력 : 2018. 04. 04(수) 16:52
대한민국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에서 3~4일 이틀간 전국 생물권보전지역 관계자 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설악산국립공원, 강원도청, 제주특별자치도, 신안군청, 광릉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등 생물권보전지역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올해 2월 MAB한국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후 고창 생물권보전지역의 우수사례를 생물권보전지역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의 생물다양성 증진사업과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 건립, 학생교육사업, 브랜드 활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소개됐다.
군 관계자는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명품 생태도시로 조성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워크숍에는 설악산국립공원, 강원도청, 제주특별자치도, 신안군청, 광릉 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등 생물권보전지역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올해 2월 MAB한국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후 고창 생물권보전지역의 우수사례를 생물권보전지역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의 생물다양성 증진사업과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 건립, 학생교육사업, 브랜드 활용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소개됐다.
군 관계자는 “생물권보전지역의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명품 생태도시로 조성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실상부한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