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덕근 고창농협조합장 '자랑스런 조합장상' 수상
입력 : 2018. 04. 03(화) 14:34
류덕근 고창농협 조합장이 조합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고창농협은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류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 입어 이렇게 큰 상을 받게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조합발전과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랑스런 조합장상'은 전국 1130여개 조합 중에서 매월 2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5000만원 농가소득증대, 농협균형발전, 사업추진 실적 우수, 정도경영을 실천하는 등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조합장에게 수여한다.
고창뉴스
고창농협은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으로부터 자랑스러운 조합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류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 입어 이렇게 큰 상을 받게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조합발전과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랑스런 조합장상'은 전국 1130여개 조합 중에서 매월 2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5000만원 농가소득증대, 농협균형발전, 사업추진 실적 우수, 정도경영을 실천하는 등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조합장에게 수여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