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前 전북도기획실장 '지방자치행정 공헌대상'
입력 : 2018. 03. 19(월) 11:29
유기상 고창미래전략연구소장(전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지방자치행정대상’에서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지방자치행정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행정력, 지역발전의지, 지역주민만족도, 수상자의 투명성과 청렴성 등을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유 소장은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열린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37년간 9급에서 1급까지 중앙과 지방정부, 광역과 기초지자체까지 경험하면서 특히 전북도와 지자체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점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을 근무희망부서 1위로 만들고, 공무원노조로부터 베스트관리자로 선정된 점을 높이 샀다고 밝혔다.

유 소장은 "평생 지방분권 철학을 갖고 살면서 지방자치행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군민참여’, ‘군민결정’ 행정으로 경제성장의 길잡이 행복복지의 동반자가 되어 고창군민들과 더 큰 미래로 기상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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