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3·1절 앞두고 독립유공자 유족찾아 위문
입력 : 2018. 02. 28(수) 14:05
고창군은 28일 제99주년 3.1절을 앞두고 고창지역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국가에 대한 희생과 공훈에 경의를 표하며 위문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우정 군수는 이날 의병활동을 한 독립유공자 최중문 선생의 손자 최윤호씨와 개항기와 일제 강점기 고창 출신의 의병이자 독립운동가인 고제천 선생의 외손자 박철구씨, 독립유공자 이홍식 선생의 자녀 이정애씨 가정을 방문해 위로와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전했다.
박 군수는“보훈 유공자에 대하나 존경과 예우는 우리 사회에 자발적으로 확산되어야 하는 풍토이다”라며“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훈가족에 대한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는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독립유공자 12명의 후손들이 생존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우정 군수는 이날 의병활동을 한 독립유공자 최중문 선생의 손자 최윤호씨와 개항기와 일제 강점기 고창 출신의 의병이자 독립운동가인 고제천 선생의 외손자 박철구씨, 독립유공자 이홍식 선생의 자녀 이정애씨 가정을 방문해 위로와 함께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전했다.
박 군수는“보훈 유공자에 대하나 존경과 예우는 우리 사회에 자발적으로 확산되어야 하는 풍토이다”라며“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훈가족에 대한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는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독립유공자 12명의 후손들이 생존하고 있다.
gcnews@gcnews.kr
